척추센터
연세본병원 척추센터는 비수술치료와 수술치료를 조화롭게
환자에게 맞는 최적의 치료를 제공합니다.

요추질환

추간판탈출증(디스크)

연세본병원에서는 최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질환을 잡아냅니다.

01추간판탈출증 (디스크)

흔히 디스크라고 부르는 병이다. 척추와 척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의 가장자리에 있는 섬유륜에 균열이 발생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이 틈새로 추간판의 수핵이 탈출하여 신경을 압박하여
허리의 통증과 다리의 방사통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02추간판탈출증 증상

20–40대사이의 남성에 많으며 허리의 통증과 다리쪽으로 뻗치는 방사통이 주증상이입니다. 처음에는 허리가 아프다고 하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리가 당기고 저리다고하는 경우가 많으며 요통이
있고 난 뒤 방사통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요통없이 방사통만 생기는 경우 있습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하지 부위의 감각 저하와 무릎, 발목, 엄지발가락의 근력 약화가 올 수 있습니다.
특징적 소견으로 누워서 무릎을 뻗은 상태로 다리를 들어 올릴 때 허리 및 엉덩이에서 발끝으로 방사되는 심한 통증이 있습니다. 이 검사를 하지직거상검사(straight leg raising test)라고 합니다.

정상적인 MRI 사진

요추간판탈출증 : 제5요추-제1천추간 디스크가 심하게 튀어나와 있습니다.

03추간판탈출증 치료

컴퓨터단층촬영, 척수조영술, 자기공명영상검사, 근전도 등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많은 경우 보존적 치료로나 비수술적 치료로 좋아지지만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보존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수술을 받는 것이 좋으며 소대변장애, 성기능장애, 무릎, 발목, 엄지발가락의 마비증세가 있는 경우에는 응급 수술을 요합니다.

보존적 치료로 침상 안정과 골반견인, 약물치료, 물리치료가 있습니다.